오늘도 친척집 순회공연까지 무사히 다녀옴. 이것저것 주워먹어서 배 빵빵. 아침에 먹은 막걸리 덕분에 지쳐서 잠듬.
깨니 마지막 순회가 남아있고, 그리고 울리는 핸드폰을 받아보니 야이 개갱끼들아 라고 거의 유일하다시피 웃으면서 욕을 할수있는 친구놈들이 부산으로 오라고 한다. 워매 나죽네.
일단 이 지랄맞은 일정을 소화하자. 일단 돌고 보자.
복 머겅 두번머겅 세번머겅.
깨니 마지막 순회가 남아있고, 그리고 울리는 핸드폰을 받아보니 야이 개갱끼들아 라고 거의 유일하다시피 웃으면서 욕을 할수있는 친구놈들이 부산으로 오라고 한다. 워매 나죽네.
일단 이 지랄맞은 일정을 소화하자. 일단 돌고 보자.
복 머겅 두번머겅 세번머겅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