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명 이상의 사람이 이러이러하다 평가하는건 괜히 하는 말이 아니다. 시간 잘간다.
그리고 난 역시 발컨이었구나. 악마사냥꾼으로 하드코어 진행하다 덩치좋은 뼈갈갈이 노랑이한테 퍽퍽으앙. =_=
세인트영맨에 디아3 언급되면 재미있겠다.
그리고 난 역시 발컨이었구나. 악마사냥꾼으로 하드코어 진행하다 덩치좋은 뼈갈갈이 노랑이한테 퍽퍽으앙. =_=
세인트영맨에 디아3 언급되면 재미있겠다.
얼른 붙어야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.
그리고 지금은, 성역 구경도 못하고 있다. 블리자드 죽어라.
우리집 사양이 안된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있다. 2.8기가헤르츠 이상이라니. 쿼드코어로 시작해야한단 건가. 컴은 잘 모르지만, 적어도 안돌아간다는데서 좌절과 기쁨을 느끼고 있...으아아아아아
제기랄 우리집 사양이 안된다는 사실을 결제하기전에 깨달았다면 분명 안샀을텐데!
그래서 낮에 고객센터 전화하니 30분 대기... 기다린 끝에 통화하니 디지털 결제는 환불안됑 ㅋ 이러넹.
뭐 재미있는 장기판 샀다고 생각하면 되지만. 그게 꼭 오늘이어야 했을까! 스스로 좌절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