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들이

24~26일 일산에 다녀올 예정. 사람 한명 만나러 가는 거라 아주 쪼금은 아쉽다는 생각만 들고 있다.

by 고물컴터 | 2009/07/04 14:39 | )오늘하루는( | 트랙백 | 덧글(0)

만세.

내일자로 컴 본체교환. 어머니의 눈초리가 매우 따갑다 ㅇㅈㄹ

by 고물컴터 | 2009/07/03 19:14 | )오늘하루는( | 트랙백 | 덧글(2)

가끔씩

살다보면 스스로 생각해도 멍청한 짓을 저지를 때가 있다.

그런데 나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해서 인생플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경우만 발생해서 문제이다.

그래서 내 캐릭터가 진지 그 자체인 건가

-스트레스 받으니 바로 배가 아파오기 시작한다.

--원래 짜증나는 일은 겹쳐서 확인하게 되는게 맞긴 하지만 매번 겪을 때마다 눈으로 주사바늘을 꽂는걸 보는 것만큼이나 견디기 힘들다.

by 고물컴터 | 2009/07/01 10:39 | 무망록 | 트랙백 | 덧글(0)

은혼.

요새 제작진이 많이 힘겨워보인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. 대놓고 더 파이팅 베꼈네-_-;;; 전편엔 유희왕... 게다가 오늘은 시간 남아서 줄창 떠들다가 쫑 -_-; 아무리 본편연재가 더디다곤 하지만 대놓고 이러니 그저 한숨이 푹푹 나온다. 근데 어차피 시청자들도 제작진 상태가 불량한건 아니까 _-_;;; 말하기에는 묘하게 불편하구나. ㅇㅈㄹ

by 고물컴터 | 2009/06/26 10:24 | )오늘하루는(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