끄억.

드디어 처박아놨던 보충제 꾸역꾸역 다 먹었다. 생각보다 빨리 처리했네.

실은 유통기한이 별로 안남아서(...)

내일까지 또 더부룩한 속을 견뎌야 하는건가(좌절)



-사람은 쥐어짜면 뭐든지 간에 나오는 법이야.

=살찌우는데 들인 노력이 1이라면 그것을 원래대로 빼기 위한 노력은 300배가 필요하다.

by 고물컴터 | 2009/12/07 10:59 | )오늘하루는( | 트랙백 | 덧글(0)

오 이런

피자한번 먹었더니 일주일 운동한게 도루묵입니다.

by 고물컴터 | 2009/12/02 20:44 | )오늘하루는( | 트랙백 | 덧글(0)

채널돌리다.

그레이 아나토미를 봤다.

정신차려보니 출발예정시간보다 한시간 뒤였다.

어머나, 이건 꼭 처음부터 봐야해.

으악. 이게 웬 지뢰입니까.



-아무리 내가 어리버리 캐릭터라지만 처음 본 사람한테까지 그런소리 들으면 썩 좋지 않다. 내가 맨날 인상쓰고다닐 순 없잖수. 웃으면서 우왕좌왕하는건 어리버리고 진지한 표정으로 우왕좌왕은 실수냐. 그런거냐. 내 얼굴에 주름을 새기란 거냐.

by 고물컴터 | 2009/12/02 03:21 | )오늘하루는( | 트랙백 | 덧글(0)

계란찜.

재료는 계란 다섯개, 파, 소금밖에 없었다.

간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아무 맛 안나는 계란찜 완성

영양분만을 보충하기 위한 요리가 이런거였구나.

-밥이 없어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했다. 다음부턴 그냥 밥을 해야겠다.

by 고물컴터 | 2009/11/29 16:43 | )요리는 쉬워요(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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