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씩

살다보면 스스로 생각해도 멍청한 짓을 저지를 때가 있다.

그런데 나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해서 인생플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경우만 발생해서 문제이다.

그래서 내 캐릭터가 진지 그 자체인 건가

-스트레스 받으니 바로 배가 아파오기 시작한다.

--원래 짜증나는 일은 겹쳐서 확인하게 되는게 맞긴 하지만 매번 겪을 때마다 눈으로 주사바늘을 꽂는걸 보는 것만큼이나 견디기 힘들다.

by 고물컴터 | 2009/07/01 10:39 | 무망록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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